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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택 교무의 0분의 1 인생 : 행복한 성직의 길을 걸어오면서 쌓은 진리의 응답서

SKU: WKB-106
Author: 이성택 / Korean Edition / Pages: 399 / Paperback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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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Author:   교산 이성택

Paperback:   399 pages

Publisher:   동남풍

ISBN-10:  8996919117

ISBN-13:   978-8996919117

Language:   Korean

Publication Date:   3/25/2013

Product Dimensions:   6.1(W) X 8.9(H) X 1.0(D) inches

 

Description :

죽은 나무가 봄바람을 향해 “너 때문에 내가 자라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자기가 죽어 있으면서 봄바람을 탓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죽은 마무가 봄바람을 탓하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 책은 나의 자서전이 아니라 내가 성직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쌓은 노력서이고, 진리의 응답서이며, 또 매스컴에 비친 나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혼자서 실천하지 못한 일들은 ‘같이하자’는 나의 열정을 담은 글들이기도 하다.

 

책머리에....

지성과 낭만이 흐르는 대학의 캠퍼스에서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이미 결정하고 거기에 열중하였다. 비록 그 시절이 농경사회였지만 당시의 우리 사회 분위기는 수평문화단 계로 접어들었고 나는 대학생들만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세 상의 흐름을 따라 즐기고 있었다. 대학 첫 수업시간 철학 교수가 우리들에게 화두처럼 던진 말 “여러분 대학생활은 두배 공부하고 두배 즐기라.”라는 것이 마치 내 인생의 목표인양 생각하며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면서 살았다. 학점을 따기 위 해 정말 피 말리는 공부를 하였다. 그러다가 문득 서부 활극이 상영되는 영화관으로, 때론 대구 근교의 유적지로 훌쩍 떠나서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갖는 등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였다.

이런 나의 생활에 또 다른 길을 놓고 고뇌하게 만든 것은 종 교였다. 내가 선택한 이 길을 계속 갈 것인가 아니면 종교의 문에 들어가 성직 생활을 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고민했다. 그것은 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이런 고뇌를 하면서도 수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고 국가고시에 응시하여 면허증까지 취득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당시 내가 결심한 성직자의 길로의 대 전환은 참으로 현명한 결정이었다. 스스로 선택한 성직자의 생활은 세상을 등지는 한가함이 아니라 더욱 치열한 삶의 시작이었다. 수행의 과정도 치열하였지만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도 세상사에 못지않게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런 두 가지 일을 모두 끝내고 업무를 놓을 때 떠 오른 생각은 ‘한 일 없는 사람이 이제 다시 할 일 없는 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었다. 나의 성직 생활 수십 년은 아무 한 일이 없다. 그리고 지금도 할 일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성직 생활 일생 을 한 일 없이 산다는 것은 잘하는 것 보다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0분의 1 인생>이라는 제목을 붙여 보았다.

<0분의 1 인생>은 내가 걸어온 성직 생활의 진정한 결산이다. 이 책의 내용 모두는 사실은 실제로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0분의 1만이 참된 사실이기 때문이다. 성직 그것은 진정한 불능의 자리요 무아봉공의 생활이며 최종 목표일 것이다.

끝으로 이 글들은 내가 교화에 임하는 동안, 주로 청탁에 의하여 썼던 칼럼과 법회 설교 내용을 다소 가감하고 윤문한 것이다. 이 책이 발간되기까지 도와준 동남풍 사장이신 소산 주성균 교무님과 천지은 작가님 그리고 책임을 맡아 정리해 온 준산 최용정 교무님께 감사를 드린다.

- 2015년(원기 100) 5월에 총부 한 모퉁이에서 이성택 합장 -

 

About the Author :   교산 이성택 종사

교산 이성택 교무는 1943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 입학하고, 1962년 3월 대구교당에서 원불교에 입교했다. 이때 항타원 이경순 종사의 자비와 훈풍에 감화 1970년 출가하여 전무출신의 길을 걷고 있다. 이후 영산선원 간사, 중앙총부 원예주무, 중앙훈련원, 원효교당, 교학대 서원관 사감, 교화부 순교무, 교정원 교화부장 겸 대전보화당 한의원 사장, 교화연구소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부산교구장 겸 부산교당 교감, 금곡청소년수련관장, 배내청소년훈련원장, 새등이문화원장, 정수위단원, 서울교구장, 교정원장, 한국종교인지도자협회 공동대표, 故 노무현 대통령·이명박대통령 통일고문, 10·4 남북정상회당 특별수행원, 원광학원 이사장을 엮임했으며, 2006년 7월 종사의 법훈을 받았다.

한때는 원불교 훈련법에 매료되어 그 이론 정립에 정성을 다하였고, 사요를 중심으로 신앙문 교리에 심취하여 그 교리적 위치를 확립하는데 지금껏 노력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강자 약자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교리도를 통해 본 원불교 교리 이해』, 『자기완성의 길잡이』, 『원불교 훈련의 이론과 실제』, 『새 시대의 종교』 등를 저술하여 교단 교리와 사상 정립에 이바지하였다.

 

Contents:

 

책 머리에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

한국 21세기 신르네상으 국가가 된다

엑셀런스형 인간

다운사이징과 셀프사이징

시스템과 마음의 공정성

흙이 주는 선물

나이 세는 법

분의 1 인생

앞만 보고 달리며 사는 사람들

만원이면 인생 역전

(正氣)와 사기(邪氣)

판단이 왜 중요한가?

 

가난한 마음의 출발

찻사발과 대화하는 즐거움

흘러가는 세월, 영원한 세월

공부인의 세가지 편안함

아쉬움의 미학

청빈이 주는 풍요로움

교도 감동의 시대

신명나는 보은의 일터

가난한 출가자

고객이 부처님이다

학습 조직은 개벽시대 교화 틀

한강은 죄가 있다?

내가 갚을 차례에 참아라

 

평범함 속에 비멈

대각전의 종소리

삼밭재 마당바위 기도의 추억

최고의 피서법 ‘선(禪)’

프로정신과 취사공부

감사’를 통한 새 세계 건설

부처님의 거래 능력 세 가지

개벽의 새 역사 이제부터다

열린 청계, 푸른 미래

교당 갑시다

 

일심 정성의 신앙

어떻게 할 것인가

일심 정성의 신앙

믿으면 원하는 대로 된다

일원상부처님 어떻게 신앙하나

닮아야할 법신불 부처니

일원상 서원문

일원상 서원문의 위력

일원상 서원문과 천도재

일원상과 팔조의 관계

신심으로 경계를 이겨내자

기도와 심고로 인생을 즐겁게

상가 발전을 위한 기도

 

우리가 찾는 행복

내가 찾은 우리의 행복

행복의 조건

감사생활로 세상을 사는 법

큰 복을 준비하는 정성

인생에 있어 세가지 즐거움

바른 선을 행하는 길

고난에 대처하는 법

나는 누구인가

일상성에서 벗어나는 삶

결실의 계절에 우리가 거둬야 할 것

콩나물국 맛

 

이 법을 누구에게 전할꼬

희망찬 인생의 새 출발

책임과 의무

원불교가 왜 이땅에 오셨을까

깨달음의 빛 나누는 기쁨

근원의 물줄기

등불을 밝히는 이유

구천에 사무치는 정성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바른 발원 나쁜 발원

선업을 짓는 법

어떻게 공을 들일 것인가

(念願)을 갖고 살자

성지순례를 가는 세가지 이유

선진이 가꾼 교당, 이어받는 후진들

교도 자녀 신앙 이어가기

나무토막이 되라

 

<부록> 삶의 도량에서

문화엑기스 ‘종교’대국 한국, 정신 지도국 · 도덕 부모국 될 것”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세상을 위해서

Details :

Author:   교산 이성택

Paperback:   399 pages

Publisher:   동남풍

ISBN-10:  8996919117

ISBN-13:   978-8996919117

Language:   Korean

Publication Date:   3/25/2013

Product Dimensions:   6.1(W) X 8.9(H) X 1.0(D) inches

 

Description :

죽은 나무가 봄바람을 향해 “너 때문에 내가 자라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자기가 죽어 있으면서 봄바람을 탓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죽은 마무가 봄바람을 탓하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 책은 나의 자서전이 아니라 내가 성직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쌓은 노력서이고, 진리의 응답서이며, 또 매스컴에 비친 나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혼자서 실천하지 못한 일들은 ‘같이하자’는 나의 열정을 담은 글들이기도 하다.

 

책머리에....

지성과 낭만이 흐르는 대학의 캠퍼스에서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이미 결정하고 거기에 열중하였다. 비록 그 시절이 농경사회였지만 당시의 우리 사회 분위기는 수평문화단 계로 접어들었고 나는 대학생들만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세 상의 흐름을 따라 즐기고 있었다. 대학 첫 수업시간 철학 교수가 우리들에게 화두처럼 던진 말 “여러분 대학생활은 두배 공부하고 두배 즐기라.”라는 것이 마치 내 인생의 목표인양 생각하며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면서 살았다. 학점을 따기 위 해 정말 피 말리는 공부를 하였다. 그러다가 문득 서부 활극이 상영되는 영화관으로, 때론 대구 근교의 유적지로 훌쩍 떠나서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갖는 등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였다.

이런 나의 생활에 또 다른 길을 놓고 고뇌하게 만든 것은 종 교였다. 내가 선택한 이 길을 계속 갈 것인가 아니면 종교의 문에 들어가 성직 생활을 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고민했다. 그것은 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이런 고뇌를 하면서도 수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고 국가고시에 응시하여 면허증까지 취득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당시 내가 결심한 성직자의 길로의 대 전환은 참으로 현명한 결정이었다. 스스로 선택한 성직자의 생활은 세상을 등지는 한가함이 아니라 더욱 치열한 삶의 시작이었다. 수행의 과정도 치열하였지만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도 세상사에 못지않게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런 두 가지 일을 모두 끝내고 업무를 놓을 때 떠 오른 생각은 ‘한 일 없는 사람이 이제 다시 할 일 없는 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었다. 나의 성직 생활 수십 년은 아무 한 일이 없다. 그리고 지금도 할 일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성직 생활 일생 을 한 일 없이 산다는 것은 잘하는 것 보다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0분의 1 인생>이라는 제목을 붙여 보았다.

<0분의 1 인생>은 내가 걸어온 성직 생활의 진정한 결산이다. 이 책의 내용 모두는 사실은 실제로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0분의 1만이 참된 사실이기 때문이다. 성직 그것은 진정한 불능의 자리요 무아봉공의 생활이며 최종 목표일 것이다.

끝으로 이 글들은 내가 교화에 임하는 동안, 주로 청탁에 의하여 썼던 칼럼과 법회 설교 내용을 다소 가감하고 윤문한 것이다. 이 책이 발간되기까지 도와준 동남풍 사장이신 소산 주성균 교무님과 천지은 작가님 그리고 책임을 맡아 정리해 온 준산 최용정 교무님께 감사를 드린다.

- 2015년(원기 100) 5월에 총부 한 모퉁이에서 이성택 합장 -

 

About the Author :   교산 이성택 종사

교산 이성택 교무는 1943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 입학하고, 1962년 3월 대구교당에서 원불교에 입교했다. 이때 항타원 이경순 종사의 자비와 훈풍에 감화 1970년 출가하여 전무출신의 길을 걷고 있다. 이후 영산선원 간사, 중앙총부 원예주무, 중앙훈련원, 원효교당, 교학대 서원관 사감, 교화부 순교무, 교정원 교화부장 겸 대전보화당 한의원 사장, 교화연구소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부산교구장 겸 부산교당 교감, 금곡청소년수련관장, 배내청소년훈련원장, 새등이문화원장, 정수위단원, 서울교구장, 교정원장, 한국종교인지도자협회 공동대표, 故 노무현 대통령·이명박대통령 통일고문, 10·4 남북정상회당 특별수행원, 원광학원 이사장을 엮임했으며, 2006년 7월 종사의 법훈을 받았다.

한때는 원불교 훈련법에 매료되어 그 이론 정립에 정성을 다하였고, 사요를 중심으로 신앙문 교리에 심취하여 그 교리적 위치를 확립하는데 지금껏 노력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강자 약자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교리도를 통해 본 원불교 교리 이해』, 『자기완성의 길잡이』, 『원불교 훈련의 이론과 실제』, 『새 시대의 종교』 등를 저술하여 교단 교리와 사상 정립에 이바지하였다.

 

Contents:

 

책 머리에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

한국 21세기 신르네상으 국가가 된다

엑셀런스형 인간

다운사이징과 셀프사이징

시스템과 마음의 공정성

흙이 주는 선물

나이 세는 법

분의 1 인생

앞만 보고 달리며 사는 사람들

만원이면 인생 역전

(正氣)와 사기(邪氣)

판단이 왜 중요한가?

 

가난한 마음의 출발

찻사발과 대화하는 즐거움

흘러가는 세월, 영원한 세월

공부인의 세가지 편안함

아쉬움의 미학

청빈이 주는 풍요로움

교도 감동의 시대

신명나는 보은의 일터

가난한 출가자

고객이 부처님이다

학습 조직은 개벽시대 교화 틀

한강은 죄가 있다?

내가 갚을 차례에 참아라

 

평범함 속에 비멈

대각전의 종소리

삼밭재 마당바위 기도의 추억

최고의 피서법 ‘선(禪)’

프로정신과 취사공부

감사’를 통한 새 세계 건설

부처님의 거래 능력 세 가지

개벽의 새 역사 이제부터다

열린 청계, 푸른 미래

교당 갑시다

 

일심 정성의 신앙

어떻게 할 것인가

일심 정성의 신앙

믿으면 원하는 대로 된다

일원상부처님 어떻게 신앙하나

닮아야할 법신불 부처니

일원상 서원문

일원상 서원문의 위력

일원상 서원문과 천도재

일원상과 팔조의 관계

신심으로 경계를 이겨내자

기도와 심고로 인생을 즐겁게

상가 발전을 위한 기도

 

우리가 찾는 행복

내가 찾은 우리의 행복

행복의 조건

감사생활로 세상을 사는 법

큰 복을 준비하는 정성

인생에 있어 세가지 즐거움

바른 선을 행하는 길

고난에 대처하는 법

나는 누구인가

일상성에서 벗어나는 삶

결실의 계절에 우리가 거둬야 할 것

콩나물국 맛

 

이 법을 누구에게 전할꼬

희망찬 인생의 새 출발

책임과 의무

원불교가 왜 이땅에 오셨을까

깨달음의 빛 나누는 기쁨

근원의 물줄기

등불을 밝히는 이유

구천에 사무치는 정성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바른 발원 나쁜 발원

선업을 짓는 법

어떻게 공을 들일 것인가

(念願)을 갖고 살자

성지순례를 가는 세가지 이유

선진이 가꾼 교당, 이어받는 후진들

교도 자녀 신앙 이어가기

나무토막이 되라

 

<부록> 삶의 도량에서

문화엑기스 ‘종교’대국 한국, 정신 지도국 · 도덕 부모국 될 것”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세상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