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Page

PRODUCT CATEGORIES

미주 원불교 (Won Buddhism in the Americas) _ Issue 01 / Print Newsletter

$3.00

Newsletter (Issue 01, Quarterly) / Korean Edition / Pages: 10 / Paperback

SKU: WKB-219 Categories: ,
Won Symbol

OVERVIEW

Won Symbol  DETAILS  Thin Line

PUBLISHER

Won Dharma Center

Editing Team: Jisoo Kim, Eunchul Yang, Youngdo Choi, Joel Ostroff

Design: The Sotaesan Center(Won Media), Eunhye Lee

BINDING

Paperback Binding, 10 Pages

PUBLICATION DATE

Winter, 2018 (Issue 01)

LANGUAGE

Korean

PRODUCT DIMENSIONS

8.5 (W) * 11.0 (H) * 0.05 (D), inches

Won Symbol  DESCRIPTION  Thin Line

계간 미주 원불교(Won Buddhism in the Americas) 발간

미주지역 첫 원불교 소식지인 『미주 원불교』가 창간되었다. 2018년 동서부합동 전무출신훈련에서 미주를 아우르는 원불교 소식지의 필요성이 제기되어이번에 원불교 2세기 미주교화추진팀’ 주관으로 창간호가 발행되었다

한글판과 영문판이 발행된 『미주 원불교』는 분기별로 년 4회 발행할 예정이며북미뿐만 아니라중남미를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미주’ 원불교 소식지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세계교화의 거점이 될 미주지역 교화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 (편집팀)

미주교화와 『미주 원불교』

양은철

단체의 소식과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미디어는 그 단체 유지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원불교 역시 원불교신문이 있어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지만 미주 교도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없지 않다뉴스의 대상과 종류가 우리의 관심분야와 차이가 있고 교법을 다루는 교리해설이나 공부담도 정서적으로 때로는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영문미디어의 부재는 변명의 여지조차 없어 보인다국내에서 제법 인정받는 원불교 잡지인 원광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물리적 거리가 주는 정서적 거리감이나 교도 구성의 다양성(한국정서의 한인교도미국정서의 한인교도현지인교도)에도 불구하고 미주를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이유는미주가 갖는 행정적 정서적 일체감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미주교화 50주년(2022)을 맞아 각 분야에서 그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려는 노력이 한창이다그 일환으로 문화 분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뉴스레터 형태의 원불교 소식지에 사족(蛇足)이 되고 말 제언을 덧붙여 보자면,

첫째미주 내 주요 교화사업 소식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소속기관이나 교당 일에 바빠서이기도 하지만 인사이동이나 연혁에 버금가는 행사들도 한국에서 발행되는 원불교신문이나 동지들을 통해 우연히 듣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대종사님께서는, “스승과 제자의 정의(情誼)가 부자(父子)같이 무간하여야 가르치고 배우는 데에 막힘이 없고 동지 사이의 정의가 형제 같이 친밀하여야 충고와 권장을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하셨다같은 서원을 가진 동지들의 소식을 나누는 일은 반가움을 넘어 미주교화를 위한 실제적 동력이 될 수 있다.

둘째서로서로 훈련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부처님께서는 승가(僧家)를 삼보(三寶)의 하나로 말씀해 주셨고정산종사님께서는, “공부하는 동지라야 영겁의 동지가 된다.” 하셨다동지들과 함께 할 때 공부도 빠르고 법연도 깊어진다교리공부와 공부담 등을 통해 비슷한 정서를 갖고 있는 미주 내 도반들과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중한 훈련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

셋째정책 결정의 바탕이 되는 올바른 여론 형성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미주교화 50주년을 맞고 있지만모든 분야에서 초창기라 해도 무방할 만큼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심도 있는 주제를 다루는 기획기사 등을 통해 미주교화 전반에 관해 구성원들의 지혜를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창간호의 어설픔을 보완하는 길은 여러분의 성원뿐이다애정 어린 조언과 기탄(忌憚)없는 꾸짖음을 부탁드린다.

Won Symbol  CONTENTS  Thin Line

2면  특별칼럼|발간 축사

3면  원불교 대사식

4면  기획연재 미주교화추진팀

5면  행사|의식 서부교구시카고교당

6면  신앙|수행 김승윤

7면  신앙|수행 Douglas Conkling

8면  마음공부_설교 유도성

9 / 10면  교당 · 기관 소식

Download Newsletter (Free ↓)

To enable the Acrobat/Reader plug-in in Internet Explorer

Often, the PDF is completely loaded just by refreshing the page in the browser.

Hold down the Shift key and press the Refreshor Reload button in your browser.

Won Symb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