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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마음작용, The Functioning of a Buddha’s Mind (Korean Edition)

$22.00

Author: Venerable Kyongsan / Korean Edition / Pages: 333 / Hardcover

SKU: WKB-090 Categories: ,
Won Symbol

OVERVIEW

Won Symbol  DETAILS  Thin Line

AUTHOR

Venerable Kyongsan

BINDING

Hardcover Binding, 333 Pages

PUBLISHER

Dongnampoong

ISBN-10

89-6288-002-1

ISBN-13

978-89-6288-002-1

LANGUAGE

Korean

PUBLICATION DATE

December 22, 2009

PRODUCT DIMENSIONS

5.83 (W) * 8.27 (H) * 0.8 (D), inches

Won Symbol  DESCRIPTION  Thin Line

금강반야바라밀에서 금강은 인간의 마음에 갊아 있는 무너지지 않는 자성의 바탕을 표현한 말씀이며 반야는 그 금강자성의 바탕에서 한없이 우러나는 자성광명을 말하고 바라밀은 금강자성을 회복하는 것과 자성광명을 활용하여 지혜를 닦고 그 지혜로써 어리석지 않는 삶을 실천하는 자성의 행위를 말합니다.
진리를 마음에서 찾아 마음을 훈련시키는 것이 가장 선결문제이며 종교가 해야할 궁극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먼저 금강경 도리를 찾고 실천하면 결국 우주를 지배하는 섭리에 통달하게 될 것입니다.

Won Symbol  ABOUT THE AUTHOR  Thin Line

경산 장응철 상사는 원불교 성직자로 1940년 전남 신안군 장산면 다수리에서 출생했다. 1960년에 당시 원불교 종법사인 정산종사를 뵙게 되면서 ‘정치가가 되려는 꿈’을 접고 원불교에 입문과 동시에 전무출신을 서원했다.

4년 동안 교정원 총무부 서기를 마치고 1961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에 입학, 1968년 졸업했다. 첫 발령지로 원불교의 성직자들을 양성하는 영산선원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원불교 교정원 총무부 과장, 서울사무소 사무장, 총무부장, 청주교구장, 영산대학학장, 영산사무소장, 서울교구장, 교정원장, 중앙중도훈련원장을 역임했다. 1975년 정남을 서원하였으며, 1988년 정수위단원에 피선되었고, 2000년 종사 서훈을 받았다. 2006년에 원불교 최고지도자인 종법사에 추대되었다.

종법사 재임 시절 대산종사가 제창한 세계평화를 위한 3대 제언(종교연합운동, 세계공동시장개척, 인류심전계발운동)의 실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등 지난 12년간 종교연합운동과 종교간 협력을 통한 세계 평화에 노력해 온 경산종법사는 원기 103년(2018년) 은퇴 후 원불교의 세 번째 상사가 되었다.

주요 저사로는 일원상서원문 《마음달 허공에 뜨다》, 참회문 《죄업으로부터의 자유》, 《작은 창에 달빛 가득하니》가 있고, 불조요경 중에서 금강경 《생활 속의 금강경》, 반야심경 《자유의 언덕》, 수심결, 목우십도송《마음소 길들이기》, 고경《노자의 세계》《육조단경》등의 해설서가 있다.

Won Symbol  CONTENTS  Thin Line

제 1장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제 2장   마음공부의 기본인 두가지 질문
제 3장   고쳐야 할 아홉가지 마음
제 4장   부처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
제 5장   변하지 않는 실상
제 6장   말법세상에 대한 예언
제 7장   무심을 바탕 삼아
제 8장   불법을 버려야 참 불법이다
제 9장   네가지 마음공부의 단계
제10장  마음밭 가꾸는 농부
제11장  가장 큰 공덕
제12장  금강경이 있는 곳
제13장  경전의 제목을 정하라
제14장  참다운 인욕공부
제15장  여래는 다 보고 다 아노라
제16장  전생의 업보 줄이기
제17장  내가 없는 나
제18장  부처님의 다섯가지 안목
제19장  칠보를 보시한 공덕
제20장  알 수 없는 부처님 마음
제21장  말로는 할 수 없는 말
제22장 얻을 수 없는 마음
제23장 모두가 평등한 마음
제24장 견줄 수 없는 공덕
제25장 부처님의 교화하시는 마음
제26장 육신과 법신
제27장 없다는 말의 뜻
제28장 자유로움이여
제29장 가도 그 마음 와도 그 마음
제30장 진리는 하나로다
제31장 부처님의 견해
제32장 교화를 부탁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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