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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사상의학 요람

$30.00

Author: 이제마 / Korean Edition / Pages: 294 / Hardcover

SKU: WKB-208 Catego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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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Won Symbol  DETAILS  Thin Line

AUTHOR

이제마 (李濟馬) – 옮긴이:  무온선자 – 감수:  김종열

HARDCOVER

294 pages

PUBLISHER

원불교 출판사

ISBN-13

978-8980762958

LANGUAGE

Korean

PUBLICATION DATE

May 26, 2017

PRODUCT DIMENSIONS

7.2 (W) * 10.2 (H) * 0.8 (D), inches

Won Symbol  DESCRIPTION  Thin Line

이제마(李濟馬 1836~1900) 선생의 <사상의학>이 ‘대중보급서’로 새롭게 태어나 화제다. 무온선자(無蘊禪子)가 역편(譯編)한 <사상의학요람>은 사상의학의 대중화, 세계화를 목표로 한글로 재편집돼 세상에 나왔다. 가정필비 <사상요람>으로 초판(1964년) 된 지 53년 만의 재편집이다. 원저(原著)는 이제마 선생이다. 

저자는 “재편집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을 보충했고, 임상에 있어 불요불급(不要不急)한 것은 덜어내고 주요 강령만 간추려 넣었다”며 “이 체질의학을 개발한 것은 의학사상 그 유래를 보기 어려운 탁월한 발상일 뿐만 아니라 체질에 따른 맞춤 처방이기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약의 효과성은 대단히 높은 의학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사상의학을 모르거나 무시하는 것은 그만큼 자기 손해이다”며 “또한 이것을 모르고 의학을 한다는 것은 약을 주고 병도 주는 실수를 벗어날 길이 없다”고 확언했다. 이 책의 구조만 조금 익히면 누구나 바른 처방을 임상에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상의학요람>은 초판을 보완해 임상주증(臨床主證)의 해설을 넣어서, 개인의 병증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임상주증 해설은 외감제병, 내상잡병, 체위제병, 여성, 소아, 해독법, 기타 등으로 구성됐다. 결국 누구든지 이 책을 펼치면 자신의 병증에 따라 이에 알맞은 처방전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먼저 이 책은 <동의수세보원> 내용 핵심을 정리한 ‘사상 소속 일람도’로 자신이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했고, 임상병론 이해를 위한 기초 상식을 엮어 경락, 진단의 기초 팔강, 진찰을 통해서 이끌어내야 할 결론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초판을 보완해 한글로 풀이한 이유에 대해 저자는 “당시 한자를 주로 사용하던 시대라 한글 세대들에게 너무 어려워 이를 한글화하고, 필요한 곳은 설명을 보충해 임상 중심으로 압축 단순화했다”며 “다행이 이도경(법명 정주) 선생에게서 익힌 바 있고, 또 평생 사상의학의 은혜를 입고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 큰 토대가 됐다”고 서설에 밝히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이 훗날 외국어로 번역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사상의학요람>은 가령 본인이 내상잡병 ‘곽란(오목가슴과 배가 팽만한 통증과 토사증)’이라면 태음, 소음, 소양, 태양인에 알맞은 처방전이 ‘사상별 증세에 따른 처방’ 편에 나열돼 있다. 이것을 토대로 태음인이라면 사시단(65), 열다한소탕(18), 갈근해기탕(11), 길경탕(68)이 처방전으로 나온다. 그러면 ‘용약처방’ 편 태음인 65번을 찾으면 사시단을 만드는 데 필요한 대황, 구조각, 나복자, 석창포 등 약재와 소요 중량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다. 용약 탕약은 99번까지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건강관리상의 요령을 제시하며 음식물의 사상별 분류표에 따라 섭생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대전제라며 예방의학적 관리가 가장 지혜롭다고 간곡히 당부하고 있다.

(출처: 사상의학요람, 6/23/2017, 원불교신문 – [바로가기])

Won Symbol  ABOUT THE AUTHOR  Thin Line

이제마 (李濟馬)

사상의학(四象醫學)의 창시자이다. 호는 동무(東武)이고, 자는 무평(懋平) 또는 자명(子明)이다. 

사상의학이란 네 가지 유형에 따라 인간의 체질을 구분하고이로써 성격관계방식병증치료법을 설명하는 의학을 말한다그는 고을 군수로 등용되어 반란을 평정하던 무반의 관리였다의관의 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젊은 시절 의원을 꿈꾼 것도 아니었다중년에 접어들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던 중 심신의 질병에 관심을 가지면서 의원으로 인생역전을 이룬 사람이다.

저술로 『격치고』와 『동의수세보원』 등이 있다『격치고』는 저술기간만 장장 13년으로 마음의 이치를 탐구한 책이다.

 

* 원저자 자세히 알아보기 – [바로가기]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Won Symbol  CONTENTS  Thin Line

서설

범례

사상의학 개설

사상소속 일람도

사상별 특징

사상별 우성·열성

임상병론 이해를 위한 기초 상식

네 가지 진찰법

처방조제의 기초와 원칙

임상주증 해설

외감제병

내상잡병

체위제병

여성

소아

해독법

기타

겸증 풀이 찾기

사상상의 약종 분류 및 약성

증상에 따른 약재의 가감요령

사상별 증세에 따른 처방

후속처리

용약처방

용약처방 색인

건강관리상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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